조선 숙종 대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3년 1회차
조선 숙종 대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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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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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의 국경을 표시한 백두산정계비가 세워졌다.
3
안용복이 울릉도와 독도를 수호하는 활동을 펼쳤다.
4
효종 사후 복상 문제를 놓고 기해(1차)예송이 벌어졌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기해예송이다. 효종 사후의 복상 문제로 벌어진 이 논쟁은 숙종이 아니라 현종 때의 일이다.
예송은 현종 때 기해예송과 갑인예송으로 두 차례 일어났고, 숙종 때에는 경신환국을 비롯한 환국이 거듭되었다.
-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나뉜 것은 숙종 때 경신환국 이후 남인 처벌 문제를 둘러싼 대립에서 비롯되었다.
- 청과의 국경을 표시한 백두산정계비는 숙종 때 세워졌다.
- 안용복이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주장한 활동도 숙종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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