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 휴면타파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7년 1회차
종자 휴면타파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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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종자는 모래를 섞어 비비거나 칼로 흠집을 내어 수분 흡수가 잘 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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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억제물질이 있는 경우 물에 침지 후 우려내거나 씻는다.
3
벼 종자의 경우 85 °C에서 7 ~ 9일 정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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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인 지베렐린, 시토키닌, 옥신을 종자에 처리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벼 종자를 85 °C에서 7~9일 처리한다는 설명이다.
벼 종자의 휴면타파는 이보다 훨씬 낮은 온도의 건열처리로 하며, 85 °C로 장기간 처리하면 배가 죽어 발아력을 잃는다.
- 딱딱한 종자(경실)는 모래와 비비거나 흠집을 내 흡수를 돕는다 — 옳다.
- 발아억제물질은 물에 담가 우려내거나 씻어 제거한다 — 옳다.
- 지베렐린·시토키닌 등 생장조절물질 처리로 휴면을 타파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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