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가.버제스(Burg… | [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6년 1회차
범죄예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 가.버제스(Burgess)는 범죄예측과 관련하여 특정항목의 점수를 가중하거나 감점하는 ‘가중실점방식’이라는 조기예측법을 소개하였다. 나.범죄예측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객관성, 타당성, 단순성, 경제성이다. 다.교정단계에서 가석방 여부나 그 시기 등을 결정할 때 수용생활 중의 성적뿐만 아니라 사회복귀 후의 환경 등을 함께 고려하여 그 대상자의 재범의 위험성을 예측한다. 라.통계적 예측법은 개별 범죄자마다 고유한 특성이나 개인의 편차를 예측과정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미래에 범죄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였으나 실제로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오류 부정(false negative)’이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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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옳은 설명은 나, 다, 마로 세 개이다.
가는 예측법의 학자를, 라는 예측법의 장점을 뒤바꾸었다.
- 가: 조기예측법과 가중실점방식은 버제스가 아니라 글룩 부부의 업적이다.
- 나: 범죄예측이 갖추어야 할 요소로 객관성·타당성·단순성·경제성을 드는 설명은 옳다.
- 다: 가석방 심사에서 수용 성적과 복귀 후 환경을 함께 고려해 재범 위험성을 예측한다는 설명은 옳다.
- 라: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하는 것은 임상적 예측법의 장점이고, 통계적 예측법은 개인차를 반영하기 어렵다.
- 마: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리라 예측했는데 저지른 경우는 오류 부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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