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6년 1회차
인지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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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그(Kohlberg)는 사람을 핵심 인성(core personality)과 관계되는 6가지 점진적인 발전의 단계나 수준의 형태로 분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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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Piaget)는 아동들에게 놀이와 관련된 규칙들에 대해 질문을 하고 대답을 분석해 도덕성 발달단계를 이론적으로 체계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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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은 일반인에 비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moral reasoning) 능력의 발달이 매우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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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처벌을 피하거나 이기적 관점에서 법을 준수하는 사람은 법이 사회의 모든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라고 보는 사람에 비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더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해설
콜버그가 사람을 핵심 인성과 관계되는 단계로 분류했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콜버그의 분류 기준은 인성이 아니라 도덕적 판단의 발달 수준이다.
- 피아제가 놀이 규칙에 대한 아동의 응답을 분석해 도덕성 발달단계를 체계화했다는 설명은 옳다.
- 범죄자의 도덕적 추론 능력이 낮은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설명은 인지이론의 시각과 맞다.
- 처벌 회피나 이기적 관점에서 법을 지키는 사람이 범죄 가능성이 더 크다는 시사점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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