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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양경찰 항해학] 26년 2회차
다음 중 ‘앵커(Anchor, 닻)’의 운용과 관련한 용어의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Short Stay’는 앵커체인의 신출 길이가 수심의 1.5배 정도인 상태이다.
2
‘Brought Up Anchor’는 앵커가 해저에 파고 들어가 정상적인 파주력을 가진 정박이 완료된 상태이다.
3
‘이묘박(Riding at Two Anchor)’은 강풍, 파랑 등으로 강한 파주력이 필요할 때 사용하며, 양쪽 현의 선수 닻을 앞뒤 쪽으로 먼거리에 투묘하여 선박을 그 중간에 위치시키는 방법이다.
4
‘인묘(Dredging Anchor)’는 위험물 회피, 제자리 회두, 대각도 변침, 회두의 억제, 타력억제 등의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닻을 끄는 것이다.
해설
틀린 설명은 이묘박의 방법이다.
양 현 선수 닻을 앞뒤로 멀리 투묘해 선박을 중간에 두는 것은 쌍묘박이고, 이묘박은 양 현 닻을 함께 내려 파주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 Short Stay는 앵커체인 신출 길이가 수심의 1.5배 정도인 상태다.
- Brought Up Anchor는 앵커가 해저에 박혀 정상 파주력을 갖춘, 정박이 완료된 상태다.
- 인묘는 위험물 회피·제자리 회두·회두 억제·타력 억제 등을 위해 닻을 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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