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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양경찰 해상교통관리] 25년 1회차
다음 중 「해상교통안전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포함)」상 선박이 서로 시계 안에 있는 때의 항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2척의 동력선이 마주치거나 거의 마주치게 되어 충돌의 위험이 있을 때에는 각 동력선은 서로 다른 선박의 우현 쪽을 지나갈 수 있도록 침로를 좌현 쪽으로 변경하여야 한다.
2
2척의 동력선이 상대의 진로를 횡단하는 경우로서 충돌의 위험이 있을 때에는 다른 선박을 좌현 쪽에 두고 있는 선박이 그 다른 선박의 진로를 피하여야 한다.
3
앞지르기 하는 경우 2척의 선박 사이의 방위가 어떻게 변경되더라도 앞지르기 하는 선박은 앞지르기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앞지르기당하는 선박의 진로를 피하여야 한다.
4
밤에는 2개의 마스트등을 일직선으로 또는 거의 일직선으로 볼 수 있거나 양 쪽의 현등을 볼 수 없는 경우 마주치는 상태에 있다고 보아야 한다.
해설

앞지르기하는 선박은 방위가 어떻게 변경되더라도 앞지르기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앞지르기당하는 선박의 진로를 피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방위가 바뀌어 횡단 관계처럼 보여도 앞지르기 선박의 피항 의무는 사라지지 않는다.

  • 마주치는 상태의 변침: 서로 다른 선박의 좌현 쪽을 지나도록 침로를 우현 쪽으로 변경해야 한다.
  • 횡단하는 상태의 피항선: 다른 선박을 우현 쪽에 두고 있는 선박이 피해야 한다.
  • 밤의 마주치는 상태: 2개의 마스트등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거나 양쪽의 현등을 볼 수 있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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