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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양경찰 해사영어] 25년 1회차
다음 <보기>의 선박들을 「International Regulations for Preventing Collisions at Sea (COLREG)」의 Responsibilities between Vessels (Rule 18)에 의하여 진로를 피하여야 할 책무가 큰 순서대로 가장 옳게 나열한 것은?
㉠ Seaplane on the water
㉡ Sailing vessel underway
㉢ Power-driven vessel underway
㉣ Vessel engaged in fishing
㉤ Vessel restricted in her ability to manoeuvre
㉥ Vessel constrained by her draught
1
㉠-㉡-㉢-㉣-㉤-㉥
2
㉠-㉢-㉡-㉣-㉤-㉥
3
㉠-㉡-㉢-㉣-㉥-㉤
4
㉠-㉢-㉡-㉣-㉥-㉤
해설

진로를 피할 책무가 큰 순서는 수상항공기 → 동력선 → 범선 → 어로 종사 선박 → 흘수 제약선 → 조종제한선이다.

Rule 18에서 동력선은 범선·어로 종사 선박·조종제한선의 진로를 피하고, 범선은 어로 종사 선박·조종제한선을, 어로 종사 선박은 가능한 한 조종제한선의 진로를 피한다. 수상항공기는 일반적으로 모든 선박을 멀리해야 한다.

흘수 제약선은 조종불능선·조종제한선을 제외한 선박이 통항을 방해하지 말아야 하는 대상이므로, 조종제한선보다는 책무가 크다.

  • 범선을 동력선보다 앞에 두고 조종제한선을 흘수 제약선보다 앞에 둔 배열: 두 쌍의 순서가 모두 뒤바뀌었다.
  • 동력선을 범선보다 앞에 두었으나 조종제한선을 흘수 제약선보다 앞에 둔 배열: 조종제한선은 흘수 제약선을 방해하지 않을 의무에서 제외되므로 책무가 더 작다.
  • 범선을 동력선보다 앞에 두고 흘수 제약선을 조종제한선보다 앞에 둔 배열: 동력선이 범선의 진로를 피하므로 앞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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