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국내 우편요금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8년 1회차
국내 우편요금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요금별납은 우편요금이 같고 동일인이 한번에 발송하는 우편물로 최소 접수 통수에는 제한이 없다.
2
우편요금 체납금액은 국세징수법에 따른 체납 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하되 연체료는 가산하지 않는다.
3
요금수취인부담의 취급 대상은 통상우편물, 등기소포우편물, 계약등기이며 각 우편물에 부가서비스를 취급할 수 있다.
4
요금후납은 1개월간 발송 예정 우편물의 요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담보금으로 제공하고, 1개월간의 요금을 다음 달 20일까지 납부하는 제도이다.
해설

요금수취인부담은 통상우편물, 등기소포우편물, 계약등기를 대상으로 하고 각 우편물에 부가서비스를 취급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요금수취인부담은 발송인 대신 수취인이 요금을 내는 제도로, 배달우체국과의 계약에 따라 운영된다.

  • 요금별납 최소 통수 제한 없음: 요금별납은 10통 이상 발송할 때 이용할 수 있어 틀리다.
  • 체납 시 연체료 미가산: 체납 요금은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징수하며 연체료도 가산하므로 틀리다.
  • 요금후납 담보금 1개월분: 담보금은 1개월분 예상 요금의 2배이므로 틀리다(출제 당시 기준).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8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