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우체국보험의 계약유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9년 1회차
우체국보험의 계약유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피보험자는 해지된 날부터 3년 이내에 체신관서가 정한 절차에 따라 계약의 부활을 청약할 수 있다.
2
보험계약자가 보험수익자를 변경하는 경우,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기 전에 변경 전 보험수익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3
보험료의 자동대출 납입 기간은 최초 자동대출 납입일부터 1년을 최고한도로 하며 그 이후의 기간은 보험계약자가 재신청을 하여야 한다.
4
보험계약자가 고의로 보험금 지급사유를 발생시킨 경우, 체신관서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1개월 이내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책임준비금을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한다.
해설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은 최초 자동대출 납입일부터 1년을 최고한도로 하며, 그 이후에는 보험계약자가 다시 신청해야 한다.

자동대출 납입은 해약환급금 범위에서 보험료를 대출로 충당해 계약 실효를 막는 제도다.

  • 부활 청약: 해지된 날부터 3년 이내에 청약하는 주체는 피보험자가 아니라 보험계약자다.
  • 보험수익자 변경: 변경 전 보험수익자의 동의는 필요 없고, 사망을 보험금 지급사유로 하는 경우 피보험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 고의로 보험금 지급사유를 발생시킨 경우: 안 날부터 1개월 이내 해지할 수 있으나 지급하는 것은 책임준비금이 아니라 해약환급금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9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