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한 예금보험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우편 및 금융상식] 19년 1회차
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한 예금보험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은행,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수협은행,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보호대상 금융회사이다.
2
외화예금,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주택청약저축은 비보호 금융상품이다.
3
서울시가 시중은행에 가입한 정기예금 1억 원은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예금자보호를 받는다.
4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되면 법에 의해 금융감독원이 대신하여 예금을 지급하는 공적 보험제도이다.
해설
은행·보험회사·종합금융회사·수협은행·외국은행 국내지점은 예금자보호법상 보호대상 금융회사다.
예금보험제도는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지급하는 공적 보험제도다.
- 비보호 상품 목록에 외화예금을 넣은 설명: 외화예금은 보호대상이다.
- 서울시의 정기예금이 보호된다는 설명: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예금은 보호대상에서 제외된다.
- 금융감독원이 대신 지급한다는 설명: 지급 주체는 예금보험공사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