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회고를 남긴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독립이 없는 나라의 … | [계리직 한국사]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08년 1회차
다음 회고를 남긴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독립이 없는 나라의 백성으로 70평생에 설움과 부끄러움과 애탐을 받은 나에게는 세상에 가장 좋은 것이 완전하게 자주독립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보다가 죽는 일이다. 나는 일찍이 우리 독립정부의 문지기가 되기를 원하였거니와 그것은 우리나라가 독립국만 되면 나는 그 나라에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다는 뜻이다.
1
화북지역에서 조선독립동맹을 결성하였다.
2
조선의용대를 결성하여 대일 전선에 참가하였다.
3
조선혁명군을 이끌고 영릉가 전투에 참가하였다.
4
개정임시헌법에 따라 임시정부 주석으로 취임하였다.
해설
회고의 인물은 김구이며, 개정 임시헌법에 따라 임시정부 주석으로 취임하였다.
'독립정부의 문지기가 되기를 원하였다'는 구절은 김구의 「나의 소원」(백범일지)에 나온다. 1940년 충칭에서 임시정부가 헌법을 고쳐 주석 중심 체제를 채택하면서 김구가 주석이 되었다.
- 화북에서 조선독립동맹을 결성한 것은 김두봉 등 사회주의 계열이다.
- 조선의용대를 결성한 인물은 김원봉이다.
- 조선혁명군을 이끌고 영릉가 전투에서 승리한 인물은 양세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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