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과거제도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08년 1회차
조선시대의 과거제도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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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식년시는 초시와 복시, 왕 앞에서 실시하는 전시 등의 세 단계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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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도 문과와 같은 절차를 거쳐 치르는데 최종 선발 인원은 33명이었다.
3
소과 합격자는 성균관에 입학하거나 문과에 응시할 수 있었으며, 하급 관리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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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관을 뽑는 잡과는 3년마다 치렀으며 분야별로 규정된 인원이 있었다.
해설
최종 선발 인원이 33명인 것은 문과이며, 무과의 최종 선발 인원은 28명이므로 무과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다.
무과도 문과처럼 초시·복시·전시의 단계를 거쳤으나 선발 인원은 문과와 달랐다.
- 문과 식년시는 초시, 복시, 왕 앞에서 순위를 정하는 전시의 세 단계로 치러졌다.
- 소과(생원·진사시) 합격자는 성균관 입학이나 문과 응시 자격을 얻었고 하급 관리가 되기도 하였다.
- 기술관을 뽑는 잡과는 3년마다 치렀으며 역과·의과·음양과·율과 등 분야별 정원이 정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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