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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리직 한국사] 08년 1회차
18세기 후반에 이르면 중인과 서얼 층의 성장과 더불어 이른바 위항인(委巷人)들의 문학 활동이 활발해진다. 다음 중 위항인들의 작품이 아닌 것은?
1
규사(葵史)
2
대동야승(大東野乘)
3
연조귀감(?曹龜鑑)
4
호산외기(壺山外記)
해설
『대동야승』은 조선 전기부터 중기까지의 야사·일화를 모은 총서로, 위항인(중인·서얼·향리)의 활동과 관련된 작품이 아니다.
조선 후기 신분 상승 운동과 함께 중인·서얼·향리층은 자신들의 역사와 인물을 정리한 전기·역사서를 편찬하여 존재를 드러냈다.
- 『규사』는 서얼들의 역사와 신분 상승 노력을 정리한 책이다.
- 『연조귀감』은 향리의 역사와 인물을 정리하여 향리의 지위를 내세운 책이다.
- 『호산외기』는 조희룡이 중인층 인물들의 행적을 기록한 전기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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