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와 내포적 의미가 올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한자성어와 내포적 의미가 올바르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1
行百里者半於九十- 일을 할 때 시작의 중요성
2
往者不諫來者可追- 미래의 일에 충실할 필요성
3
江南種橘江北爲枳- 인생에서 성장 환경의 중요성
4
己所不欲勿施於人-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할 필요성
해설
「행백리자반어구십(行百里者半於九十)」은 백 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 리를 가고서야 절반을 왔다고 여긴다는 뜻으로, 시작이 아니라 끝맺음(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일이 끝에 가까울수록 어려우니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교훈이므로 "시작의 중요성"과 연결한 것은 잘못이다.
- 왕자불간 내자가추(往者不諫來者可追): 지난 일은 어쩔 수 없으나 앞으로의 일은 바로잡을 수 있다는 뜻으로 미래에 충실할 필요성과 맞다.
- 강남종귤 강북위지(江南種橘江北爲枳):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나타낸다.
-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는 뜻으로 상대방 입장을 헤아릴 필요성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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