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통신수단 중 파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조선시대 통신수단 중 파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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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제가 유명무실해지면서 등장한 통신수단으로 임진왜란 이후 간헐적으로 시행되었다.
2
말을 사용하여 신속하게 전달하는 기발(騎撥)과 사람의 도보에 의한 보발(步撥)이 있었다.
3
한양을 중심으로 서발, 북발, 남발 등 3개의 간선망과 그 사이에 보조 노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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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발이 교대하는 참(站)은 대개 보발은 50리마다, 기발은 100리마다 두었다.
해설
파발의 참(站)은 대개 기발이 25리, 보발이 30리마다 두었으므로, 보발 50리·기발 100리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파발은 봉수가 제 기능을 못 하던 임진왜란 이후 군사 정보를 빠르게 전하려고 도입한 통신 제도이다.
- 등장 배경: 봉수제가 유명무실해지자 이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등장하였다.
- 종류: 말을 이용한 기발과 사람이 걸어서 전하는 보발로 나뉘었다.
- 노선: 한양을 중심으로 서발·북발·남발의 3대 간선과 이를 잇는 보조 노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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