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금속활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0년 1회차
고려시대 금속활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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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대에 고금상정예문이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2
고종대에 해인사의 재조대장경이 금속활자로 간행되었다.
3
인종대에 만들어진 금속활자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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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의 저자는 나옹화상이다.
해설
고려 고종 때 『상정고금예문』(고금상정예문)을 금속활자로 인쇄했다는 기록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 전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실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현존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보다 앞선 금속활자 인쇄 기록으로 평가된다.
- 재조대장경: 고종 때 몽골 침입을 불력으로 물리치려 만든 팔만대장경은 목판으로 새긴 것이다.
- 인종대 금속활자: 인종 때 만든 금속활자가 전해진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
- 현존 최고 금속활자본의 저자: 『직지심체요절』은 백운화상(경한)이 엮은 것으로, 나옹화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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