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의 사건 사이에 발생한 일로 옳은 것은?㉮ (왕) 41년 10월… | [계리직 한국사]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2년 1회차
㉮와 ㉯의 사건 사이에 발생한 일로 옳은 것은?
㉮ (왕) 41년 10월에 백제왕이 군사 3만 명을 거느리고 평양성을 공격해 왔다. 왕은 군대를 내어 막다가 화살에 맞아 죽었다. 고국의 들에 장사지냈다.
㉯ 즉위년 7월에 남쪽으로 백제를 정벌하여 10성을 함락시켰다. 10월에는 백제의 관미성을 쳐서 함락시켰다.
- 『삼국사기』 -
1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수도를 옮겼다.
2
낙랑군과 대방군을 한반도 밖으로 쫓아냈다.
3
불교를 공인하고, 율령을 반포하였다.
4
빈민 구제를 위해 진대법을 처음 시행하였다.
해설
두 사건 사이의 일은 소수림왕의 불교 공인과 율령 반포이다. 소수림왕은 372년 불교를 받아들이고 373년 율령을 반포하였다.
㉮는 백제 근초고왕의 '평양성' 공격으로 '화살에 맞아 죽은' 고국원왕(371)이다. ㉯는 즉위하자마자 백제의 '관미성'을 함락한 광개토대왕이다.
-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천도한 것은 광개토대왕 다음 장수왕 때(427)이다.
- 낙랑군·대방군을 몰아낸 것은 고국원왕 이전 미천왕 때이다.
- 진대법을 처음 시행한 것은 그보다 훨씬 앞선 고국천왕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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