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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리직 한국사] 14년 1회차
다음에서 서술하는 인물 ㉠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은/는 영의정 홍순목의 둘째 아들로 1855년 서울에서 출생해 1881년 일본의 역체국(驛遞局)을 방문한 후 우편제도의 편리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1883년에는 부사의 자격으로 미국 우정성과 뉴욕 우체국 등을 방문·시찰하고 돌아와 고종에게 우편의 필요성을 진언하였다. 그 후 1884년 4월 22일 우정총국을 설립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4일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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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양, 조병직, 이상재, 윤치호 등과 함께 조사 시찰단의 일원으로 몇 개월간 일본에 파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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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명령으로 서울 전동의 전의감(典醫監) 건물을 개수한 후 우정총국 청사 건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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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學徒)와 공장(工匠) 수십 명을 이끌고 청나라로 가서 군기제, 전신 전화 등의 기술을 배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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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총판에 임명되어 박영효 등에게 사무를 분담하게 하고 일본, 영국, 미국의 공관에 우정국 설립을 통고하였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학도와 공장을 이끌고 청나라에 가서 무기 제조 기술을 배우게 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김윤식이 이끈 영선사의 활동이다.
'홍순목의 둘째 아들'로 1883년 '부사'로 미국을 시찰하고 '우정총국'을 설립한 뒤 '갑신정변'을 일으킨 ㉠은 홍영식이다.
- 홍영식은 1881년 박정양 등과 함께 조사 시찰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 전의감 건물을 고쳐 우정총국 청사로 사용하였다.
- 우정총판에 임명되어 사무를 분담시키고 각국 공관에 우정국 설립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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