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형평운동을 주도한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 | [계리직 한국사]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4년 1회차
일제 강점기 형평운동을 주도한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보기>
ㄱ. 자신들만의 마을을 이루어 거주하였으며, 상투를 틀거나 두루마기를 입을 수 없었다.
ㄴ. 도살 및 고기 파는 일, 가죽신을 만드는 일, 유기 그릇 따위를 만드는 일에 종사하였다.
ㄷ. 광무개혁으로 법률상 신분의 구분이 없어졌으며, 그 후 사회적 편견과 차별도 점차 축소되어 갔다.
ㄹ. 1910년대 자신들에 대한 신분 차별과 멸시를 타파하려고 진주에서 조선 형평사를 조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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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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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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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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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해설
형평운동을 주도한 백정에 대한 옳은 설명은 집단 거주와 복식 차별, 그리고 도살·가죽신 제작 등의 직업에 관한 내용이다.
백정은 자신들만의 마을에 모여 살며 상투나 두루마기를 금지당하는 등 심한 차별을 받았고, 도살과 고기 판매, 가죽신·버들고리 그릇 제작에 종사하였다.
- 법률상 신분 구분이 없어진 것은 광무개혁이 아니라 갑오개혁이며, 그 뒤에도 백정에 대한 차별은 계속되었다.
- 진주에서 조선 형평사가 조직된 것은 1910년대가 아니라 192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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