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출 친 한자어의 사용이 옳은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밑출 친 한자어의 사용이 옳은 것은?
1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하거나 優待稅率을 적용하는 상품도 있다.
2
債貿證書와 주식의 성격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도 있다.
3
가계당좌예금이란 가계수표를 발행할 수 있는 개인용 當坐預金을 말한다.
4
MMF는 은행의 MMDA, 증권사 및 종합금융회사의 CMA 등과 經爭商品이다.
해설
세금을 낮춰 주는 세율이라는 뜻의 優待稅率(우대세율)이 바르게 쓰인 한자어이다.
나머지는 발음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한자를 잘못 쓴 것으로, 뜻에 맞는 글자를 확인해야 한다.
- 채무증서: '일·의무'를 뜻하는 '務'를 써서 債務證書로 써야 하며, 무역의 '貿'는 틀린 글자이다.
- 당좌예금: 자리를 뜻하는 '座'를 써서 當座預金으로 써야 하며, 앉을 '坐'는 틀린 글자이다.
- 경쟁상품: 다툴 '競'을 써서 競爭商品으로 써야 하며, 지날 '經'은 틀린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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