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출 친 한자성어의 사용이 가장 적절한 것은? | [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밑출 친 한자성어의 사용이 가장 적절한 것은?
1
그가 이 논문을 완성하기 위해 쏟은 각고의 노력은 한마디로 隔靴搔癢이 아닐 수 없다.
2
프랑스 니스에서 벌어진 참혹한 테러 현장 보도를 보면서, 우리 시대가 여전히 康衢煙月이라고 생각했다.
3
夏爐冬扇이라더니, 꼼꼼한 그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빈틈없이 살림을 준비하고 집안 단속에 여념이 없었다.
4
그가 내게 거짓 정보를 제공하고 조직을 제 편의대로 바꾸려는 것을 보면서, 指鹿爲馬가 옛말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해설

윗사람을 속이고 권세를 제멋대로 휘두르는 상황에 指鹿爲馬(지록위마)를 쓴 문장이 가장 적절하다.

지록위마는 진나라 조고가 사슴을 말이라 우기며 신하들을 시험한 고사로, 거짓으로 윗사람을 농락하고 권력을 마음대로 함을 뜻한다.

  • 隔靴搔癢(격화소양):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성에 차지 않음을 이르므로, 논문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표현하는 데 맞지 않다.
  • 康衢煙月(강구연월):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을 뜻하므로, 참혹한 테러가 벌어지는 시대를 가리키는 데 맞지 않다.
  • 夏爐冬扇(하로동선):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 곧 철에 맞지 않아 쓸모없는 것을 뜻하므로, 철마다 빈틈없이 살림을 준비하는 모습과 맞지 않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계리직 한국사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