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글을 쓴 인물의 저술로 옳은 것은?옛사람이 말하기를 나라는 멸망할… | [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계리직 한국사] 16년 1회차
다음 글을 쓴 인물의 저술로 옳은 것은?
옛사람이 말하기를 나라는 멸망할 수 있으나 그 역사는 결코 없어질 수 없다고 했으니, 이는 나라가 형체라면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의 형체는 없어져 버렸지만, 정신은 살아남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역사를 쓰는 까닭이다. 정신이 살아서 없어지지 않으면 형체도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
1
조선사연구초
2
조선사회경제사
3
한국독립운동지혈사
4
오천년간 조선의 얼
해설
글쓴이는 박은식이며, 그의 저술은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이다.
'나라는 형체, 역사는 정신'이라 하여 국혼을 강조한 글은 박은식의 『한국통사』 서문이다. 박은식은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서 항일 투쟁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 『조선사연구초』는 신채호의 저술이다.
- 『조선사회경제사』는 사회 경제 사학자 백남운의 저술이다.
- 『오천년간 조선의 얼』은 '얼'을 강조한 정인보의 저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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