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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행정사 1차] 2016년 제4회
사인(私人)의 공법행위로서 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법령상 신고사항이 아닌 신고를 수리한 경우, 그 수리는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2
행정청은 필요한 구비서류가 첨부되어 있지 않은 신고서가 제출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신고인에게 보완을 요구하여야 한다.
3
법상 금지되어 있는 행위를 해제시키는 기능을 갖는 신고의 경우 그 신고 없이 한 행위는 위법하다.
4
건축법에 따른 착공신고가 반려되었음에도 당해 건축물의 착공을 개시하면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벌금 등의 대상이 될 우려가 있으므로 행정청의 착공신고 반려행위는 항고소송의 대상이 된다.
5
적법한 요건을 갖추어 당구장업 영업신고를 한 경우 행정청이 그 신고에 대한 수리를 거부하였음에도 영업을 하면 무신고 영업이 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적법한 당구장업 신고의 수리가 거부된 뒤 영업하면 무신고 영업이 된다는 설명이다.

당구장업 신고는 자기완결적 신고이므로 적법한 요건을 갖추어 신고하면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신고의 효과가 발생하고, 이후 영업은 무신고 영업이 아니다.

  • 법령상 신고사항이 아닌 신고를 수리하더라도 그 수리는 항고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 구비서류가 빠진 신고서가 제출되면 행정청은 지체 없이 상당한 기간을 정해 보완을 요구해야 한다.
  • 금지해제적 신고의 대상 행위를 신고 없이 하면 위법하다.
  • 건축법상 착공신고 반려는 시정명령·이행강제금 등의 불이익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항고소송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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