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후에 한 팀원들이 티타임에 나눈 대화이… | [행정사 1차] 2020년 제8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행정사 1차] 2020년 제8회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후에 한 팀원들이 티타임에 나눈 대화이다. 다음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대화자들의 주민등록지를 고려할 때, 대화내용이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실제와 맞지 않는 사람은?○ 세종특별자치시: A, D
○ 서울특별시 관악구: B
○ 성남시 분당구: C
○ 대전광역시 유성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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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제가 투표한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되었는데 서울특별시장과 동급 자치계층 시장이라고 우쭐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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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제 고향 제주시에 사시는 부모님은 원하시는 후보들이 제주시의원과 제주도의원으로 당선되었다네요. 제가 보기에도 역량 있는 지역일꾼들로 고향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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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분당구는 웬만한 시 규모 이상의 인구가 사는데 구의원 선거투표하려니 투표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제정신 차려서 성남시의원과 경기도의원 후보들 중 제대로 된 인물에 투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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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제 고향은 기장군입니다. 그곳 친구들 말을 들어보니 기장군의원과 부산시의원이 잘 선출되어 제 고향 발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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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사는데 시의원은 내가 투표한 분이, 구의원은 내가 투표하지 않은 분이 당선되었어요.”
해설
제주시는 자치단체가 아닌 행정시여서 제주시의원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B의 말이 실제와 맞지 않는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기초자치단체가 없어 도의원만 선출하며, 일반 구 역시 자치구가 아니어서 구의원이 없다.
- A: 세종특별자치시는 광역자치단체로서 서울특별시와 같은 계층이다.
- C: 성남시 분당구는 일반 구라서 구의원 선거가 없고 시의원·도의원만 선출한다.
- D: 부산 기장군은 자치군이어서 군의원과 부산시의원을 선출한다.
- E: 대전 유성구는 자치구여서 시의원과 구의원을 모두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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