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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감자의 수확 후 치유 및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식용작물학]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식용작물학] 21년 1회차
고구마와 감자의 수확 후 치유 및 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고구마 본저장을 위한 저장고의 적온은 12 ~ 15 °C이다.
2
고구마의 치유에 적당한 기간은 감자보다 길다.
3
감자의 치유에 적당한 온도는 고구마보다 높다.
4
씨감자 저장 중 발아억제를 위해서는 방사선(γ선)처리 또는 지베렐린과 에스렐을 혼합처리한다.
해설

고구마 본저장 적온을 12~15 °C로 제시한 서술이 옳다.

고구마는 고온·다습에서 짧게 치유하고, 감자는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 더 길게 치유한다.

  • 고구마의 치유 기간은 감자보다 짧으므로 길다는 서술은 틀리다.
  • 감자의 치유 온도는 고구마보다 낮으므로 높다는 서술은 틀리다.
  • 지베렐린·에스렐 혼합처리는 감자 휴면타파(발아 촉진)에 쓰는 처리이며, 씨감자에 발아억제 처리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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