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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표시의 복합금융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회계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회계학] 22년 1회차
금융상품: 표시의 복합금융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전환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변동되는 경우에는 전환상품의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분류를 수정할 수 있다.
2
최초 인식시점에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이며, 그 미래현금흐름은 해당 금융상품과 조건, 신용상태, 현금흐름이 유사하고 전환권이 있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다.
3
발행자는 전환사채의 조기전환을 유도하기 위하여 좀 더 유리한 전환비율을 제시하거나 추가 대가를 지급하는 등의 방법으로 전환사채의 조건을 변경할 수 없다.
4
만기 시점에서 전환사채가 전환되는 경우에 발행자는 부채를 제거하고 자본으로 인식하며, 최초 인식시점의 자본요소는 자본의 다른 항목으로 대체될 수 있지만 계속하여 자본으로 유지된다. 만기 시점에 전환사채의 전환에 따라 인식할 손익은 없다.
해설

만기 전환 시 부채를 제거해 자본으로 인식하고 최초 자본요소는 계속 자본으로 남으며, 전환에 따른 손익은 없다는 설명이 옳다.

전환사채의 부채요소·자본요소 분류는 최초 인식시점에 정해지며, 이후 전환 가능성의 변동에 따라 바꾸지 않는다.

  • 전환권 행사 가능성이 변동해도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분류는 수정하지 않는다.
  • 부채요소 공정가치는 조건이 유사하나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다.
  • 발행자는 유리한 전환비율 제시나 추가 대가 지급으로 조기전환을 유도하도록 조건을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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