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회계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회계학] 22년 1회차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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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발생한 거래와 실질이 다른 거래, 기타 사건 또는 상황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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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의 근거가 되었던 상황의 변화, 새로운 정보의 획득, 추가적인 경험의 축적이 있는 경우 추정의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 성격상 추정의 수정은 과거기간과 연관되지 않으며 오류수정으로 보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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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 기초시점에 과거기간 전체에 대한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날부터 전진적으로 오류를 수정하여 비교정보를 재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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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오류의 수정은 오류가 발견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보고하고, 과거 재무자료의 요약을 포함한 과거기간의 정보는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대한 앞선 기간까지 소급재작성한다.
해설
전기오류는 소급재작성으로 수정하므로, 전기오류의 수정을 오류가 발견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보고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요한 전기오류는 발견 이후 처음 발행을 승인하는 재무제표에서 비교표시되는 과거기간 금액을 재작성해 수정하며, 발견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지 않는다.
- 과거와 실질이 다른 거래에 다른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것은 회계정책의 변경이 아니다 — 옳다.
- 추정의 수정은 상황 변화·새로운 정보에 따른 것이어서 과거기간과 연관되지 않으며 오류수정이 아니다 — 옳다.
-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으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날부터 전진적으로 수정해 비교정보를 재작성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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