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절차의 간소화를… | [7급 국가직 무역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2년 1회차
해상운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ㄱ. 절차의 간소화를 위해서 필수기재사항은 모두 기재되어 있으나, 선화증권의 이면약관이 생략된 것을 약식선화증권이라고 한다.
ㄴ. 이연환급제는 화주가 동맹과 미리 계약을 맺지 않고도 일정기간(4개월) 동안 동맹선을 이용했다는 선적명세서를 제시, 리베이트를 요청하면 운임의 일정률을 환급하는 제도이다.
ㄷ. 선내하역비 부담조건 가운데 FIOST(Free In, Out, Stowage and Trimming)는 선적, 양륙, 적부 및 정리 비용을 모두 화주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ㄹ. 해상화물운송장은 해상운송인이 운송품의 수취를 증명하고 운송 인수조건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송화인에 대해서 발행하는 서류이며, 운송품인도청구권을 상징하는 유가증권적 성격을 지닌다.
1
ㄱ, ㄷ
2
ㄱ, ㄹ
3
ㄴ, ㄷ
4
ㄴ, ㄹ
해설
옳은 것은 약식선화증권(ㄱ)과 FIOST 조건(ㄷ)이다.
약식선화증권은 필수기재사항은 갖추되 이면약관을 생략한 선화증권이고, FIOST는 선적·양륙·적부·정리 비용을 모두 화주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 ㄴ: 사전 계약 없이 일정기간 동맹선만 이용한 실적을 제시해 환급받는 제도는 성실보상제(fidelity rebate system)이다. 이연환급제는 일정기간 동맹선을 전속 이용하고 그 뒤 일정기간도 계속 이용해야 환급되는 제도이다.
- ㄹ: 해상화물운송장은 화물수취증·운송계약 증빙일 뿐 유가증권이 아니어서 운송품인도청구권을 표창하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