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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무역학]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무역학] 22년 1회차
무역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린더(Linder)의 대표적수요이론은 공산품의 무역패턴을 설명하는 데 적합한 이론으로서 수요구조에 의하여 무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2
리카도(Ricardo)의 비교우위론은 한 국가가 다른 국가에 비해 두 재화 생산에 모두 절대우위가 있더라도 양국이 서로 다른 재화에 비교우위가 있다면 양국은 무역을 통해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3
스톨퍼-사뮤엘슨(Stolper-Samuelson)은 헥셔-오린(Heckscher-Ohlin)의 요소부존정리를 검증하여 동일한 결과를 도출하면서 헥셔-오린이 주장한 명제의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4
크루그만(Krugman)과 란카스터(Lancaster)의 산업 내 무역 이론은 주로 규모의 경제와 제품차별화 개념을 이용하여 동종산업 간에 발생하는 무역을 설명하고 있다.
해설

스톨퍼–사뮤엘슨 정리는 헥셔–오린 정리를 실증한 것이 아니라 상품가격 변화가 요소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밝힌 이론이므로, 옳지 않다.

헥셔–오린 정리를 미국 자료로 검증한 것은 레온티에프이며, 그 결과가 예측과 반대로 나타나 레온티에프의 역설로 불린다.

  • 린더의 대표적 수요이론: 수요구조가 비슷한 국가 간 공산품 무역을 설명한다 — 옳다.
  • 리카도의 비교우위론: 두 재화 모두 절대우위여도 비교우위에 따라 특화하면 상호 이익이 생긴다 — 옳다.
  • 산업 내 무역이론: 규모의 경제와 제품차별화로 동종산업 간 무역을 설명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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