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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경영계획 수립 시 임목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임업경영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임업경영학] 23년 1회차
국유림경영계획 수립 시 임목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벌의 벌채종은 개벌(모두베기), 산벌, 택벌(골라베기), 모수작업, 왜림작업으로 구분한다.
2
매각여부에 상관없이 이용가능한 목재를 대상으로 벌채계획을 수립한다.
3
임목처분과 직영생산으로 구분한다.
4
벌채율은 벌채예정구역 면적에 대한 벌채면적의 백분율로 기재한다.
해설

벌채율은 면적이 아니라 벌채예정구역의 축적에 대한 벌채재적의 백분율로 기재하므로, 면적 백분율이라는 서술이 틀렸다.

벌채율은 해당 구역 임목을 얼마나 베어내는지를 재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 주벌 벌채종을 개벌·산벌·택벌·모수작업·왜림작업으로 구분한다는 서술은 옳다.
  • 매각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목재를 대상으로 벌채계획을 세운다는 서술은 옳다.
  • 임목생산을 임목처분과 직영생산으로 구분한다는 서술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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