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의 소반경영계획 수립 시 임목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6년-1회차-산림기사-필기
국유림의 소반경영계획 수립 시 임목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확조절은 축적 위주로 임목생산량을 선정하는 것을 지양한다.
2
벌기령은 임분의 평균생산기간을 의미하고 보속성 여부를 판단한다.
3
산림의 공간배치는 수확대상 임분을 선정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4
정해진 벌기령의 범위 안에서 매 임분급단위로 대략 영급구성면적이 같아지도록 한다.
해설
국유림 소반경영계획에서 임목생산 관리의 핵심은 지속가능한 보속성(지속적 생산)을 확보하는 것이다. 1번은 "축적 위주로 임목생산량을 선정하는 것을 지양한다"고 했는데, 이는 표현이 모호하지만 수확조절의 목적을 왜곡한다. 수확조절은 단순히 축적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성장량의 관계를 고려하여 지속가능한 수확량을 결정하는 것이다. 2번 벌기령은 경제적·생물학적 최적 수확연령을 의미하며 보속성 판단의 기준이 되고, 3번 산림 공간배치(영급구성)는 수확계획 수립의 핵심 요소며, 4번은 정해진 벌기령 범위 내에서 각 영급의 면적을 균등하게 배치하여 매년 균등한 목재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따라서 1번이 가장 부정확한 표현으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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