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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회계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회계학] 24년 1회차
유동부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매입채무 그리고 종업원 및 그 밖의 영업원가에 대한 미지급비용과 같은 유동부채는 기업의 정상영업주기 내에 사용되는 운전자본의 일부이다. 이러한 항목은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결제일이 도래한다 하더라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2
기업이 보고기간말 현재 기존의 대출계약조건에 따라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를 연장할 권리가 있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한다 하더라도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만약 기업에 그러한 권리가 없다면, 차환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3
대여자가 보고기간말 이전에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의 유예기간을 주는 데 합의하여 그 유예기간 내에 기업이 위반 사항을 해소할 수 있고, 또 그 유예기간 동안에는 대여자가 즉시 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면 그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4
보고기간말 이전에 장기차입약정을 위반했을 때 대여자가 즉시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채무는 보고기간 후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전에 채권자가 약정위반을 이유로 상환을 요구하지 않기로 합의한다면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보고기간 후 발행승인일 전에 채권자가 상환을 요구하지 않기로 합의하면 비유동부채로 분류한다는 설명이다. 이 경우에도 유동부채로 분류한다.

분류는 보고기간말 현재 상황으로 판단하므로, 보고기간말에 즉시 상환 요구가 가능했던 부채는 보고기간 후의 합의가 있더라도 유동부채이다.

  • 매입채무·미지급비용 등 운전자본 성격의 부채는 결제일이 12개월 후라도 정상영업주기 내 항목이므로 유동부채이다.
  • 보고기간말에 기존 계약상 12개월 이상 연장할 권리가 있으면 비유동부채, 권리가 없으면 차환가능성과 무관하게 유동부채이다.
  • 보고기간말 이전에 12개월 이상의 유예기간이 합의되어 그 기간에 즉시 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면 비유동부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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