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의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회계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회계학] 25년 1회차
금융상품의 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한다.
2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는 이러한 지분상품(‘자기주식’)은 자본에서 차감하고,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매도, 발행,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3
금융부채인 금융상품이나 금융부채인 구성요소와 관련하여 생기는 이자, 배당, 손익은 수익이나 비용으로 당기손익에 인식한다.
4
지분상품의 보유자에 대한 분배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자본거래의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한다.
해설
자기주식을 매입·매도·발행·소각할 때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자기지분상품 거래는 자본거래이므로 그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가감한다.
- 법적 상계권리와 차액 결제(또는 동시 결제) 의도가 모두 있을 때만 상계해 순액 표시한다 — 옳다.
- 금융부채 관련 이자·배당·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 옳다.
- 지분상품 보유자에 대한 분배는 자본에 직접 인식하고, 자본거래의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차감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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