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부위의 부후 위험성이 높아서 생가지치기는 피하고 자연낙지또는 죽은 … | [7급 국가직 조림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조림학] 25년 1회차
상처부위의 부후 위험성이 높아서 생가지치기는 피하고 자연낙지
또는 죽은 가지만을 잘라내는 것이 좋은 수종만을 나열한 것은?
1
소나무, 편백
2
포플러, 물푸레나무
3
벚나무, 단풍나무
4
삼나무, 자작나무
해설
생가지치기를 피하고 죽은 가지만 잘라야 하는 수종 조합은 벚나무, 단풍나무이다.
벚나무류·단풍나무류는 상처 유합이 느리고 부후균 침입이 쉬워, 산 가지를 자르면 줄기 내부까지 썩기 쉽다.
- 소나무·편백은 상처 유합이 비교적 잘 되어 생가지치기가 가능한 수종이다.
- 포플러는 생가지치기를 해도 상처가 잘 아무는 수종이라 조합이 맞지 않는다.
- 삼나무는 생가지치기를 흔히 실시하는 침엽수라 조합이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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