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가지치기를 하여도 부후의 위험성이 거의 없는 수종으로만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상세 페이지
120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생가지치기를 하여도 부후의 위험성이 거의 없는 수종으로만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1
편백, 포플러
2
벚나무, 느릅나무
3
삼나무, 물푸레나무
4
자작나무, 단풍나무
해설
편백과 포플러류는 가지 절단면의 상처가 비교적 빨리 아물고 절단면을 통한 부후균 침입 위험이 낮아 생가지치기를 하여도 부후 우려가 거의 없는 수종으로 분류된다. 반면 벚나무, 느릅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단풍나무 등은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절단면으로 부후균이 침입하기 쉬워 생가지치기를 피하거나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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