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덜랜드(Sutherland)의 차별접촉이론(differential a… | [7급 국가직 교정학]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교정학] 25년 1회차
서덜랜드(Sutherland)의 차별접촉이론(differential association theory) 관점에서 범죄를 범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1
어린 시절에 형성된 낮은 자기통제력이 성인기까지 지속된 사람
2
청소년기 부모의 부재로 인해 애착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한 사람
3
지속적인 학교폭력 피해로 인해 높은 수준의 분노와 공격성을 내면화한 사람
4
범죄에 우호적인 정의를 가진 친한 사람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상호작용한 사람
해설
차별접촉이론에 따르면 범죄에 우호적인 정의를 가진 친밀한 집단과 상호작용한 사람이 범죄를 범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서덜랜드는 범죄행위가 친밀한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학습되며, 법 위반에 우호적인 정의가 비우호적인 정의를 능가할 때 범죄를 저지른다고 보았다.
- 낮은 자기통제력이 성인기까지 지속된 사람은 갓프레드슨과 허쉬의 일반이론(자기통제이론)의 설명이다.
- 부모와의 애착이 부족한 사람은 허쉬의 사회유대이론이 강조하는 요소이다.
- 피해 경험으로 분노와 공격성을 내면화한 사람은 애그뉴의 일반긴장이론에 가까운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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