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혁신과 조직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7급 국가직 인사조직론]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인사조직론] 26년 1회차
조직혁신과 조직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그레이너(Greiner)는 5단계의 조직 생명주기 모형에서 모든 조직은 새로운 위기에 봉착할 때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2
레빈(Lewin)은 조직혁신과 조직변화 모형에서 동결-해빙-변화-동결의 순서로 설명하고, 동결된 상태가 해빙되고 변화하더라도 다시 동결되어 조직혁신과 조직변화의 노력이 무의미하다고 주장하였다.
3
대프트(Daft)는 조직쇠퇴의 원인이 조직의 비효율성과 과도한 관료화에 따른 긴장감 상실로 환경적응능력이 감소하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4
코터(Kotter)는 조직혁신과 조직변화 모형에서 위기감 조성-비전 개발-단기성과 달성-변화의 제도화 순서로 4단계의 추진 단계를 제시하였다.
해설
대프트가 조직쇠퇴의 원인으로 비효율성과 과도한 관료화로 인한 긴장감 상실, 그에 따른 환경적응능력 감소(조직 위축)를 제시했다는 설명이 옳다.
대프트는 조직쇠퇴의 원인으로 조직 위축, 조직의 취약성, 환경의 쇠퇴 등을 들었다.
- 그레이너의 생명주기 모형에서 각 단계 끝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조직은 쇠퇴할 수 있으므로, 모든 조직이 혁신에 성공해 지속 발전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레빈의 모형은 해빙-변화-재동결의 순서이며, 재동결은 변화를 정착시키는 단계이므로 변화 노력이 무의미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코터는 위기감 조성부터 변화의 제도화까지 8단계를 제시하였으므로 4단계라는 설명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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