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중학생 M은 첫 수… | [7급 국가직 심리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심리학] 26년 1회차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중학생 M은 첫 수학 시간에 문제를 풀면서 공개적으로 지적
받는 일을 경험하였다. 비슷한 상황이 여러 번 반복되자, 이제
수학 수업 시작종이 울리면 M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M은 수학 수업 시작종이
울리자마자 보건실에 가겠다며 교실을 나가게 되었고, 이후 M은
수학 수업 시작종만 울리면 화장실이나 보건실에 가겠다며
교실을 빠져나갔다.
ㄱ. 고전적 조건형성에 따르면 수업 시작종은 조건 자극에
해당한다.
ㄴ. 수업 시작종이 울리자마자 교실을 나가는 행동은 수동
회피(passive avoidance)에 해당한다.
ㄷ. M이 수학 시간에 교실을 벗어나는 행동은 부적 강화에
의해 유지된다.
ㄹ. M의 경우처럼 수학 시간에 교실을 벗어나는 행동은 소거
되기 쉽다.
1
ㄱ, ㄴ
2
ㄱ, ㄷ
3
ㄴ, ㄹ
4
ㄷ, ㄹ
해설

옳은 것은 ㄱ, ㄷ이다.

공개 지적(무조건 자극)과 반복 연합된 수업 시작종은 불안 반응을 일으키는 조건 자극이 되었고, 교실을 나가면 불안이 사라지므로 이 행동은 부적 강화로 유지된다.

  • ㄴ: 종이 울리면 스스로 교실을 나가는 것은 반응을 해서 혐오 자극을 피하는 능동 회피이며, 수동 회피는 특정 반응을 하지 않음으로써 피하는 것이다.
  • ㄹ: 회피 행동은 불안을 다시 겪어 볼 기회 자체를 차단하므로 소거에 저항이 강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7급 국가직 심리학] 26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7급 국가직 심리학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