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이행지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7급 국가직 민법]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7급 국가직 민법] 26년 1회차
이행지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는 피해자가 이행을 최고한 때부터 이행지체가 된다.
2
반환시기의 약정이 없는 소비대차의 경우, 대주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반환을 최고하여야 하며 그 기간이 지난 후에 이행지체가 된다.
3
당사자 쌍방의 채무가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때에는 이행기가 도래하였더라도 상대방의 이행제공이 있을 때까지는 지체책임을 지지 않는다.
4
채무이행의 기한이 없는 경우, 채무자는 원칙적으로 채권자의 이행청구를 받은 다음 날부터 이행지체의 책임을 진다.
해설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무는 최고 시가 아니라 불법행위 성립과 동시에 이행지체가 된다.

판례는 불법행위 손해배상채무가 이행최고 없이 불법행위 시부터 지연손해금이 발생한다고 본다.

  • 반환시기 약정이 없는 소비대차에서 대주는 상당한 기간을 정해 반환을 최고해야 하고 그 기간이 지나야 지체가 된다(제603조 제2항).
  • 쌍방 채무가 동시이행 관계이면 상대방의 이행제공이 있을 때까지 지체책임을 지지 않는다.
  • 기한 없는 채무는 이행청구를 받은 다음 날부터 지체책임을 진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7급 국가직 민법] 26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7급 국가직 민법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