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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20회
간호사를 도와 기관절개관 흡인을 마친 뒤, 사용한 흡인 카테터를 생리식염수 컵에 담가 두었다가 다음 흡인 때 다시 쓰자는 의견이 나왔다. 옳은 처리는?
1
같은 환자면 식염수에 담가 두고 다시 쓴다
2
버리고 다음엔 새 멸균 카테터를 쓴다
3
거즈로 닦아 원래 포장지에 넣어 둔다
4
수돗물로 헹궈 말린 뒤 다시 쓴다
5
알코올 컵에 담가 두었다가 다시 쓴다
해설
인공기도 흡인은 무균술로 시행하므로 한 번 쓴 카테터는 버리고 다음 흡인에는 새 멸균 카테터를 쓴다.
기관절개관은 하기도로 바로 통해 오염된 카테터를 다시 넣으면 폐렴 등 감염 위험이 크다.
- 같은 날 같은 환자라도 재사용하지 않는다.
- 수돗물 세척으로는 멸균 상태가 회복되지 않는다.
- 알코올에 담가도 멸균이 되지 않고 점막을 자극한다.
- 겉면만 닦아 보관하면 내부 오염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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