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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3회
간 질환 대상자에게 황달이 생겼는지 관찰할 때 가장 먼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부위는?
1
발바닥 피부
2
눈의 흰자위(공막)
3
혀 밑의 혈관
4
귓불 피부
5
손톱 끝 부분
해설
황달은 빌리루빈이 쌓여 생기며 눈의 흰자위(공막)에서 가장 먼저, 가장 쉽게 노란색이 드러난다.
피부색이 어두우면 피부만으로는 놓치기 쉬우므로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공막을 살펴 기록하고 보고한다.
- 손톱 끝: 청색증이나 빈혈 관찰에 주로 쓴다
- 발바닥: 굳은살로 노란빛이 착각될 수 있다
- 혀 밑 혈관: 황달 확인 부위가 아니다
- 귓불: 황달이 먼저 드러나는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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