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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 청소년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의 개… | [청소년상담사 2급]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26년 1회차
한국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 청소년 내담자에 대한 상담자의 개입으로 옳은 것은?
1
언어능력이 부족하면 상담이 불가능하므로 한국어 능력이 향상될 때까지 상담을 보류한다.
2
문화적 차이를 강조하면 상담관계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문화와 관련된 질문을 하지 않는다.
3
표준화 검사의 규준을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하여 문제를 평가한다.
4
내담자의 문제를 문화 적응 과정의 결과로 규정하고 개인적ㆍ가족적 요인에 대한 탐색은 생략한다.
5
내담자의 언어 선호와 문화 적응 경험을 확인하고 필요시 내담자의 동의를 얻어 훈련된 통역자를 활용한다.
해설

적절한 개입은 내담자의 언어 선호와 문화 적응 경험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동의를 얻어 훈련된 통역자를 활용하는 것이다.

  •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다고 상담을 보류하는 것은 상담 접근성을 해친다.
  • 문화 관련 질문을 아예 하지 않으면 중요한 맥락을 놓친다.
  • 표준화 검사 규준을 문화적 배경과 무관하게 적용하면 평가가 왜곡될 수 있다.
  • 문제를 문화 적응의 결과로만 규정하고 개인·가족 요인을 생략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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