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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0회
방문요양 중 어르신 댁 냉장고에서 상한 반찬을 발견하였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가족에게만 알리고 냉장고에 그대로 둔다.
2
서운해하지 않게 아무 말 없이 버린다.
3
아까우므로 충분히 데워서 드린다.
4
상한 부분만 덜어 내고 나머지는 둔다.
5
상했음을 어르신께 설명한 뒤 폐기한다.
해설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부패·변질된 식품은 반드시 대상자나 가족에게 설명한 뒤 폐기한다.
어르신의 물건이므로 알리지 않고 버리면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 몰래 버리기: 설명 없이 처분하면 신뢰를 잃을 수 있다
- 데워서 드리기: 변질된 음식은 가열해도 식중독 위험이 남는다
- 그대로 보관: 상한 음식을 두면 다른 식품까지 오염될 수 있다
- 상한 부분만 덜기: 남은 부분도 이미 변질되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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