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에 뜨거운 국물이 튀어 붉게 변한 권OO 어르신(87세)의 손을 찬…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5회
손등에 뜨거운 국물이 튀어 붉게 변한 권OO 어르신(87세)의 손을 찬물에 충분히 식혔으나 화상이 얼마나 심한지 판단하기 어렵다. 요양보호사가 우선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통증이 줄었으니 그대로 지켜본다.
2
얼음을 직접 대고 문질러 식힌다.
3
반지는 그대로 두고 붕대를 단단히 감는다.
4
된장이나 핸드크림을 두껍게 발라 준다.
5
판단이 어려우니 병원 진료를 받게 한다.
해설
화상이 어느 정도 심한지 모르겠다면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한다.
면역기능이 낮은 후기고령자는 경미해 보이는 화상에도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스스로 가볍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 통증이 줄었다고 경미한 화상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 반지 등은 부어오르기 전에 신속히 빼 두어야 한다.
- 된장·핸드크림 등은 화상 부위에 절대 바르지 않는다.
- 얼음을 직접 대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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