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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1회
평소와 달리 숨을 몹시 가쁘게 쉬고 입술색이 파래진 상OO 어르신이 "좀 쉬면 괜찮다"며 신고를 말린다. 요양보호사가 119 신고를 망설일 때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1
고민되는 상황이면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2
어르신이 원하지 않으므로 지켜본다.
3
가족이 도착한 뒤 신고 여부를 정한다.
4
30분 더 지켜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신고한다.
5
기관장의 허락을 받은 뒤 신고한다.
해설
신고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면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호흡 불안정과 피부색 변화 같은 위기징후가 있으면 신속히 신고하고, 신고 직후 가족이나 기관장에게 보고한다.
- 위기징후가 있는데 지켜보기만 하면 늦어진다.
- 가족을 기다리는 동안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 기관장 보고는 신고한 뒤에 한다.
- 시간을 정해 기다리는 것도 신고를 늦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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