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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1회
동료 요양보호사가 첫 방문 때 말없이 무표정했던 김OO 어르신을 두고 "원래 우울하고 비협조적인 분"이라고 단정하려 한다. 이 동료에게 해 줄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한 번 만난 결과로 계획을 확정하자고 한다.
2
첫인상 그대로 기록해 인계하자고 한다.
3
거듭 만나며 심리 상태를 살펴 가자고 한다.
4
가족 말만 듣고 비협조형으로 분류하자고 한다.
5
절망의 시기라 우울이 계속된다고 한다.
해설
노인의 심리 상태에는 주기·수준·강도가 있으므로 한 번의 만남으로 일반화하거나 선입견을 가지면 안 된다.
정기적이고 수시로 이어지는 반복적 만남을 통해 어르신의 특성을 차츰 파악해 가는 접근이 바람직하다.
- 첫인상을 그대로 기록하면 선입견이 굳어진다.
- 노년기라고 해서 모두 절망 상태에 머무는 것은 아니다.
- 가족 말만으로 유형을 정하는 것도 일반화이다.
- 한 번의 만남으로 계획을 확정하면 변화를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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