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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에서 긴장재에 최초 도입된 프리스트레스의 손… | [9급 지방직 건축구조]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건축구조] 25년 1회차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구조에서 긴장재에 최초 도입된 프리스트레스의 손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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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텐션 방식에서는 정착장치의 앵커 정착손실이 나타나지 않는다.
2
프리텐션 방식의 경우 긴장재와 덕트(duct) 사이에서 마찰손실이 나타난다.
3
프리스트레스 도입 후에 콘크리트 크리프 및 건조수축은 즉시손실의 주요 원인이다.
4
콘크리트의 탄성수축에 의한 손실은 프리텐션 방식의 경우 콘크리트 경화 후 긴장력이 도입될 때 나타나며, 포스트텐션 방식의 경우에는 긴장(jacking)할 때 나타난다.
해설

옳은 것은 탄성수축 손실이 프리텐션은 긴장력 도입 시, 포스트텐션은 긴장(jacking) 시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프리텐션은 경화된 콘크리트에 긴장력을 전달하는 순간 부재가 압축되며 손실이 생기고, 포스트텐션은 여러 긴장재를 차례로 긴장할 때 먼저 정착된 긴장재가 손실을 입는다.

  • 포스트텐션 정착손실: 정착장치에서 쐐기가 밀려 들어가며 활동이 생기므로 정착장치의 활동 손실이 발생한다.
  • 프리텐션 마찰손실: 프리텐션에는 덕트가 없으므로 긴장재와 덕트 사이 마찰손실은 포스트텐션에서만 생긴다.
  • 크리프·건조수축: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진행되는 시간적 손실이며 즉시손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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