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마’의 뜻이 다른 하나는? | [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4년 2회차
밑줄 친 ‘마’의 뜻이 다른 하나는?
1
마이동풍
2
주마간산
3
천고마비
4
절차탁마
해설
‘절차탁마’의 ‘마’만 갈 마(磨)이고, 나머지는 모두 말 마(馬)이다.
절차탁마(切磋琢磨)는 옥돌을 자르고 줄로 쓸고 쪼고 갈아 빛을 낸다는 뜻으로, 학문과 덕행을 부지런히 닦음을 이른다.
- 마이동풍(馬耳東風): 말의 귀에 동풍이 스쳐도 모른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이른다.
- 주마간산(走馬看山): 달리는 말 위에서 산을 본다는 뜻으로, 바빠서 자세히 살피지 않고 대강 훑어봄을 이른다.
-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이 좋은 계절임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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