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품사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5년 2회차
밑줄 친 단어의 품사가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1
비 온 뒤에 땅이 굳는 법이다.
2
성격이 다른 사람끼리는 함께 살기 어렵다.
3
새해에는 으레 새로운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4
몸이 아픈 사람은 교실에 남아 있었다.
해설
품사가 다른 것은 '굳는'으로, 이것만 동사이고 나머지 셋은 형용사이다.
'땅이 굳다'는 무른 것이 단단하게 되는 움직임을 나타내며, 현재 관형사형 어미 '-는'이 결합할 수 있으므로 동사이다. 형용사는 현재 관형사형에서 '-는' 대신 '-(으)ㄴ'을 취한다.
- 다른: '성격이 다르다'처럼 주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다르다'의 관형사형이다.
- 새로운: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새롭다'의 관형사형이다.
- 아픈: '몸이 아프다'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아프다'의 관형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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