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줄 친 용언의 활용이 잘못된 것은? | [9급 지방직 국어]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국어] 15년 2회차
밑줄 친 용언의 활용이 잘못된 것은?
1
그는 허구헌 날 술만 마신다.
2
네가 시험에 합격했으니 동네 어른들과 잔치라도 벌여야겠구나.
3
무슨 말을 해도 괜찮으니 내게 서슴지 말고 말해 보아라.
4
담당자의 서투른 일 처리 때문에 창구에서 큰 혼란이 있었다.
해설

활용이 잘못된 것은 '허구헌'으로, '허구한'이 바른 형태이다.

'날, 세월 따위가 매우 오래다'는 뜻의 기본형은 '허구하다'이므로 관형사형은 '허구한'이 된다. '허구헌'은 기본형을 '허구허다'로 잘못 안 데서 나온 비표준형이다.

  • 벌여야겠구나: 잔치나 일 따위를 베푸는 것은 '벌이다'이므로 '벌여야겠구나'가 바르다.
  • 서슴지: 기본형이 '서슴다'이므로 '서슴지'가 바르며 '서슴치'는 틀린 형태이다.
  • 서투른: '서투르다'와 준말 '서툴다'가 모두 표준어이므로 '서투른'은 바른 활용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9급 지방직 국어] 15년 2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9급 지방직 국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